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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올해의 골' 후보..생애 두 번째 수상 도전

박주린 lovepark@mbc.co.kr 입력 2022. 05. 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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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토트넘의 손흥민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합니다.

손흥민은 지난 1일 레스터시티 전에서 터뜨린 원더골로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 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은 2019-2020 시즌 번리를 상대로 이른바 '70m 폭풍 질주 골'을 넣어 EPL '올해의 골'을 수상했고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멋진 골에 수여하는 푸스카스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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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연합뉴스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토트넘의 손흥민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합니다.

손흥민은 지난 1일 레스터시티 전에서 터뜨린 원더골로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 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손흥민은 페널티아크 오른쪽 이른바 '손흥민 존'에서 기막힌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손흥민은 2019-2020 시즌 번리를 상대로 이른바 '70m 폭풍 질주 골'을 넣어 EPL '올해의 골'을 수상했고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멋진 골에 수여하는 푸스카스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박주린 기자 (lovepar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ports/article/6372429_357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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