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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식품 공장 화재..4시간 만에 꺼져

김민형 입력 2022. 05. 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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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경기 양평소방서

어제 오후 2시 반쯤, 경기 양평군 강상면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한 동이 모두 탔고, 4억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1층에서 튀김기를 가동했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형 기자 (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72449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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