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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99kg→52kg..44kg 빼고 한줌 허리인데 또 살빼네

강서정 입력 2022. 05. 26. 11:58 수정 2022. 05. 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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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앙상한 몸매인데도 다이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별로지만.. 압구정.. 성수 유산소 가보자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에도 최준희는 꾸준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

한편 최준희는 최근 배우 데뷔를 위해 계약했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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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앙상한 몸매인데도 다이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별로지만.. 압구정.. 성수 유산소 가보자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를 걸으며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10km 가까운 거리를 걸었다. 1만 4천보가 넘게 걸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 루프스를 앓았지만, 꾸준한 치료를 하면서 정상 수치에 가까워졌다. 과거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나기도 했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해 44kg을 감량했다. 이후에도 최준희는 꾸준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

한편 최준희는 최근 배우 데뷔를 위해 계약했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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