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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YG 패밀리 모였네..산다라박 세븐 공민지 남태현 활짝

이슬기 입력 2022. 05. 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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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가수 세븐의 공연장을 찾았다.

산다라박은 5월 25일 자신의 SNS 부계정에 "럭세 밍끼와 함께~ 세븐오빠 공연 보러~ 히히 글구 오랜만에 만난 태현이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 공민지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이어진 사진에는 그룹 위너 출신의 남태현도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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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가수 세븐의 공연장을 찾았다.

산다라박은 5월 25일 자신의 SNS 부계정에 "럭세 밍끼와 함께~ 세븐오빠 공연 보러~ 히히 글구 오랜만에 만난 태현이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들 반가워~!!! 근데 세븐 진짜 찢었다 찢었어!!! 와아.. 진짜!!! 이건 남녀노소 강추!!"라고 적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 공민지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이어진 사진에는 그룹 위너 출신의 남태현도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다.

네 사람은 모두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한 공통점이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를 맞았지만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MBC '복면가왕'과 STATV '아이돌리그' 시즌3 출연 중이다.

(사진=산다라박 SNS)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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