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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헉 소리나는 무보정 현장사진..글래머+미모 다 갖췄네

이해정 입력 2022. 05. 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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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공연 준비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5월 26일 개인 SNS에 "오늘 마지막 2번의 리허설이 남았어요. 나의 폭풍 오열은 딱 오늘까지입니다. 앞으로는 저 대신 관객분들의 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리허설 현장 사진 속에는 연기에 심취해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는데, 검은색 티셔츠에 금발을 한 옥주현은 보정 없는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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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공연 준비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5월 26일 개인 SNS에 "오늘 마지막 2번의 리허설이 남았어요. 나의 폭풍 오열은 딱 오늘까지입니다. 앞으로는 저 대신 관객분들의 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리허설 현장 사진 속에는 연기에 심취해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는데, 검은색 티셔츠에 금발을 한 옥주현은 보정 없는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폭풍 오열'이라는 표현처럼 감정에 젖은 심각한 표정이 보는 이들을 마음을 매료시킨다. 연기에 푹 빠진 강렬한 분위기에서 공연의 서사가 읽히는 듯하다.

또한 몸매 종결자다운 늘씬한 보디라인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4일 막을 내린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올랐으며, 오는 28일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옥주현은 극중 비극적인 사랑에 빠진 전설적인 무희 마타하리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번 시즌에는 옥주현 외에도 솔라, 이홍기, 이창섭 등이 무대에 오른다.

(사진=옥주현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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