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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박우진 "콘서트 때만 운동, 보여주지 않으면 의지 없어"(가요광장)

서유나 입력 2022. 05. 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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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박우진이 자신의 운동에 관한 나쁜 버릇을 고백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다섯 번째 EP 'A to B'로 컴백한 그룹 AB6IX의 전웅, 김동현, 박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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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AB6IX 박우진이 자신의 운동에 관한 나쁜 버릇을 고백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다섯 번째 EP 'A to B'로 컴백한 그룹 AB6IX의 전웅, 김동현, 박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운동하는 곳이 언급되자 "저희는 똑같고 대휘는 다르다"면서 경쟁의식에 대해 "저희가 운동을 해서 잘나오는 부위가 너무 다르다. 동현인 가슴 팔이 잘 나오고 저(전웅)는 복근 어깨. 그런 편이라 경쟁심이 붙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동현은 멤버 중에 특히 전웅이 근수저라고 밝혔다. "안해도 늘 있다. 그래서 참 신기하다"는 것. 이기광은 이에 "난 근부자들이 부럽다. 저도 노력을 안 하면 금방 빠진다"며 감탄했다.

한편 박우진도 타고난 몸매의 소유자였다. 박우진은 "운동을 안 했는데 엄청 딴딴하다. 프레임 자체가 두껍다"는 멤버들의 증언에 "저는 하면 잘 붙는데 버릇을 안 좋게 들여서. 콘서트 때만 하다보니까 평소 못하겠더라. 보여주지 않으면 할 의지가. 저는 두 달 딱 정해놓고 한다"며 성수기, 비수기가 확실하다고 고백해 웃음케 했다. (사진=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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