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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사업가 남편+딸과 캠핑 갔나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시간"

이해정 입력 2022. 05. 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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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가족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추억했다.

김하늘은 5월 26일 개인 SNS에 "물소리 바람 불멍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캠핑 의자에 앉아 뒤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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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하늘이 가족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추억했다.

김하늘은 5월 26일 개인 SNS에 "물소리 바람 불멍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캠핑 의자에 앉아 뒤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든 사람을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하늘의 청순한 미모가 눈부시다.

특히 그의 옆에는 같은 사이즈의 성인 의자와 작은 아기 캠핑 의자가 놓여있어, 남편과 딸과 함께한 가족 여행임을 짐작하게 했다. 앙증 맞은 캠핑 의자가 딸의 작은 체구를 연상케 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김하늘은 편안한 티셔츠에 모자 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전히 가녀린 몸매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족 여행 가셨나 봐요. 너무 좋아 보여요", "웃음이 참 기분 좋다", "자연으로 떠난 여행.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사진=김하늘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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