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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김준수,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연기하는 이유? "책임감+고마움+사명감" [화보]

박소영 입력 2022. 05.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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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데스노트'에 이어 화보로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6일 공개된 에비뉴엘 화보에서 김준수는 레디쉬한 배경을 바탕으로 퇴폐미를 발산하고 있다.

깊은 눈빛과 시크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화보장인이 여기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스노트'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김준수는 "연기와 노래로 함께 감정을 나누고 공유한다는 게 배우로서 정말 특별한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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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데스노트’에 이어 화보로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6일 공개된 에비뉴엘 화보에서 김준수는 레디쉬한 배경을 바탕으로 퇴폐미를 발산하고 있다. 흐트러진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톱에 샌디한 컬러의 니트 카디건을 걸쳐 더 그렇다. 어딘가를 바라보는 듯한 무표정한 얼굴이 인상적이다.

이어진 화보에서는 화이트 모크넥 셔츠에 블랙 울 자켓을 착장, 도회적 세련미를 뿜어냈다. 강렬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묵직하고 자신감 있는 매력을 배가시켰다. 깊은 눈빛과 시크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화보장인이 여기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스노트’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김준수는 “연기와 노래로 함께 감정을 나누고 공유한다는 게 배우로서 정말 특별한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뮤지컬을 처음 보는 사람들의 기대에 대한 책임감, 한번 보고 다시 보러 온 팬분들에 대한 고마움, 나로 인해 작품에 대한 인상이 결정될 이들에 대한 사명감을 동시에 느끼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한다”고 덧붙였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에비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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