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조선일보

[WEEKLY BIZ LETTER] '코봇의 아버지'만의 성공 법칙

입력 2022. 05. 26. 14:17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돈이 보이는 경제 뉴스
WEEKLY BIZ LETTER #164
(2022. 5. 24)
Interview
협동로봇(cobot)의 아버지가 말한다 "이것은 제3의 팔, 1000만대 시대 온다"
팬데믹 사태 이후 인력난이 빚어지면서 인간과 같은 작업 공간에서 일하는 협동로봇(cobot)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요. 코봇 분야 세계 1위인 덴마크 유니버설로봇(UR)의 킴 포블슨 CEO에게 코봇의 미래에 대해 물었습니다.
🌱김지섭 기자
Innovation
전문직도 안전하지 않다...팬데믹이 부른 원격 아웃소싱 트렌드

프레시라는 캐나다의 프랜차이즈 매장에선 모니터 속 직원이 주문을 받고 계산을 해줍니다. 심지어 이 직원은 캐나다 사람이 아닌 6000km 떨어진 중미 국가 니카라과의 화상 콜센터 직원이죠.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해외 인력을 원격으로 아웃소싱한 겁니다. 일자리를 뺏기게 된 캐나다 노동계는 "역겹다"며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원격 아웃소싱이 앞으로 더 늘어날 거란 전망입니다. 영국에선 회계사나 프로그래머 같은 전문직도 안전하지 않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시대를 살게 될까요.

🌱안상현 기자

HR
유니콘 된 여성 고위직 플랫폼

여성 기업인 전용 네트워킹 플랫폼 ‘치프(Chief)’가 최근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벤처 투자 회사 캐피털G로부터 1억달러 투자를 받았습니다. 창업 3년 만에 유니콘 대열에 들어선 것인데요. 여성 창업자가 세운 기술 기업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하네요. 🌱신수지 기자

WEEKLY BIZ Columns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코인 폭망 김대리,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건 당연합니다
요즘 카드 값이나 대출 금리 인상, 주식이나 코인 투자 실패 같은 돈 걱정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직장인이 부쩍 늘었는데요. 단순한 엄살일까요, 아니면 정말 업무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걸까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농부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연구를 해봤습니다.
🌱김영준 경제·경영작가
[Biz & Law] 육아휴직 갔다왔더니, 부서는 사라지고 면접을 보라는데…
1년간 육아휴직을 했는데 휴직 전 일하던 사업 부서가 없어졌습니다. 회사에선 복직하려면 사내에서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라고 합니다.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안 해본 업무를 해야 하니 면접을 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평가를 거쳐 업무 적합성을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하더라고요. 평가 결과에 따라 앞으로 계속 일을 할 수 있을지도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지영 변호사(법무법인 고원 수원분사무소)
[지난 WEEKLY BIZ LETTER 챙겨보기]
  • [#159] 디지털 공룡에 철조망 친다
  • [#160] 딜 CEO의 해외 원격 채용 꿀팁
  • [#161] 파랑새에게 자유를 허하라
  • [#162] 국제도시 위상 잃어가는 두 도시
  • [#163] 기묘한 환율 이야기

      스팸함으로 간다구요?😭
      주소록에 letter@chosun.com을 추가해주세요!
      WEEKLY BIZ 뉴스레터를 추천하고 싶다면 이 링크를 전달해 주세요😉
      공유하기
      트윗하기
      웹에서 보기
      조선일보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724-5114
      수신거부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