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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어워즈서 "끊임없는 변화·혁신 이뤄낸 모두가 주인공"

엄하은 기자 입력 2022. 05. 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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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롯데어워즈'에서 "끊임없는 시도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낸 여러분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롯데어워즈는 롯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사례에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올해 총 8개팀이 선정됐습니다.

챌린지 부문 초대 수상자로는 모바일 디지털 여권 도입을 시도한 롯데면세점 디지털전략팀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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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롯데어워즈'에서 "끊임없는 시도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낸 여러분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롯데어워즈는 롯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사례에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올해 총 8개팀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 HQ장, 수상 그룹사 대표와 수상팀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상은 롯데호텔 양곤이 차지했습니다. 시장 선점을 위해 장비와 기술 확보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고급화 전략을 내세워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등 롯데호텔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챌린지 부문 초대 수상자로는 모바일 디지털 여권 도입을 시도한 롯데면세점 디지털전략팀이 선정됐습니다. 롯데면세점은 모바일 여권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이밖에도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롯데홈쇼핑 등 총 7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모델 '프로젝트 루프' 활동 통해 자원 선순환 인식 개선에 앞장서 롯데케미칼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업으로 선도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로 저칼로리 탄산음료 열풍을 주도했으며 롯데홈쇼핑은 메타버스 사업 일환으로 '루시'를 개발해 디지털 콘텐츠 사업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사진=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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