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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제휴 골프장 300개 돌파

김동찬 기자 입력 2022. 05. 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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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과 제휴를 맺은 골프장 수가 300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5월에 첫 선을 보인 카카오골프예약은 빅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골프장' 콘텐츠로 서비스에 차별화 전략을 펼치며, 론칭 3년 만에 2022년 5월 기준으로 경기권 91개, 강원권 36개, 충청권 46개, 경상권 68개, 전라권 44개, 제주권 17개 등 전국 302개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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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카카오 VX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과 제휴를 맺은 골프장 수가 300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5월에 첫 선을 보인 카카오골프예약은 빅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골프장' 콘텐츠로 서비스에 차별화 전략을 펼치며, 론칭 3년 만에 2022년 5월 기준으로 경기권 91개, 강원권 36개, 충청권 46개, 경상권 68개, 전라권 44개, 제주권 17개 등 전국 302개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있다.

카카오골프예약은 골프장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것들을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골프장' 서비스를 적용 중이며, 국내에선 처음으로 '티타임 청약' 서비스 도입 외에도 '셀프 체크인'과 '그린피 1/N 결제 시스템' 적용, '티타임 예약' 및 '교통, 일기예보 알림톡' 안내 등을 접목해 골퍼들의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티타임 예약 연동 외에도 '셀프 체크인'과 '관제(스코어) 서비스'를 적용한 골프장 확대에 이어, 골프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구축하고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카카오골프예약은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방문자 수가 월평균 41% 증가, 예약 건 수 월평균 60%의 상승률을 보이며 골퍼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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