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지디넷코리아

애플 사파리 이용자, 10억명 넘었다

박수형 기자 입력 2022. 06. 01. 10:00 수정 2022. 06. 01. 12:03

기사 도구 모음

애플의 맥OS, iOS 전용 웹브라우저인 사파리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다.

애플인사이더, 나인투파이브맥은 아틀라스VPN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4월 기준 사파리의 글로벌 이용자가 10억623만여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구글 크롬과 애플 사파리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이용자가 2억1천269만여 명으로 뒤를 이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33억여 명 구글 크롬 이어 두번째로 이용자 많아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애플의 맥OS, iOS 전용 웹브라우저인 사파리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다.

애플인사이더, 나인투파이브맥은 아틀라스VPN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4월 기준 사파리의 글로벌 이용자가 10억623만여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용자가 가장 많은 웹 브라우저는 단연 구글 크롬이다. 33억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구글 크롬과 애플 사파리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이용자가 2억1천269만여 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파이어폭스가 1억7천908만여 명,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된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1억4천967만 여명, 오페라가 1억871만여명으로 나타났다.

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