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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전기·가스요금 인상 최소화하겠다"

문세영 기자 입력 2022. 06. 19. 14:33 수정 2022. 06. 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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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사진 = 연합뉴스] 정부가 전기와 가스요금의 인상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9일) 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인상 폭을 최소화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철도·우편·상하수도 등은 동결 원칙을 제시했지만, 전기·가스요금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상 폭을 최소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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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사진 = 연합뉴스]
정부가 전기와 가스요금의 인상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9일) 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인상 폭을 최소화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철도·우편·상하수도 등은 동결 원칙을 제시했지만, 전기·가스요금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상 폭을 최소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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