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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프루프'로 6번째 빌보드 정상.. '옛 투 컴' MV 1억뷰

최예슬 입력 2022. 06. 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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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규앨범을 발매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이번에도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의 뮤직비디오(MV)는 공개 10일 만에 1억뷰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지난 10일 발매된 BTS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가 '빌보드 200'에 진입하면서 곧바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BTS의 앨범이 빌보드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여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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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새 정규앨범을 발매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이번에도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의 뮤직비디오(MV)는 공개 10일 만에 1억뷰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지난 10일 발매된 BTS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가 ‘빌보드 200’에 진입하면서 곧바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BTS의 앨범이 빌보드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여섯 번째다. 빌보드 측은 “지난 16일까지 주간 집계 기간 동안 이 앨범은 미국에서 31만4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프루프’는 BTS의 데뷔 후 9년간의 역사를 담은 앨범이다. BTS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도록 구성됐다. 지난 18일에는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도 8위로 진입했다. 타이틀곡 ‘옛 투 컴’과 신곡 ‘달려라 방탄’은 각각 27위, 6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옛 투 컴’의 MV는 이날 조회 수 1억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BTS의 MV 중 38개가 억 단위 조회 수를 보유하게 됐다. 따뜻한 분위기의 이 곡은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음원 공개일인 지난 10일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단숨에 3위를 기록했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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