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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대담] 높아진 제주어 관심..제주어 보전 어떻게?

KBS 지역국 입력 2022. 06.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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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 [앵커]

제주도에 대한 많은 관심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닌데요,

최근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제주를 배경로 한 콘텐츠들도 인기를 모으면서 제주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대담을 통해 높아진 제주어에 대한 관심과 사라져가는 제주어 보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알아보죠,

김순자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어에 대한 관심, 제주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제주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데요,

실감하고 계세요?

[앵커]

혹시 제주 관련 드라마나 각종 콘텐츠 제작을 하며 제주어 자문 등의 의뢰도 들어오고 있나요?

[앵커]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제주어 상담을 하고 계신데, 상담 사례도 많이 늘었을 것 같은데요?

[앵커]

제주어 관련 어떤 상담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지 궁금한데요,

몇 가지 소개해 주신다면?

[앵커]

제주어 상담이 늘다보니 센터에서 소화하기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아요?

[앵커]

제주어 관련해 자문을 구할 수 있는 기관이 제주학연구센터 말고 다른 곳이 또 있나요?

[앵커]

2010년 유네스코에서 제주어를 소멸위기 4단계 언어로 분류했습니다.

제주어를 지키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어떤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나요?

[앵커]

제주어를 지키기 위해 좀더 보완하거나 지원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앵커]

제주어박물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었죠,

현재 설립 필요성을 따져볼 기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요?

[앵커]

최근 제주학연구센터가 10여 년 만에 이전을 했다면서요,

내일은 자료실 개방 행사도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요, 소개해 주신다면?

[앵커]

마지막 질문은 원론적인 내용인데요,

제주어의 가치, 제주어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앵커]

네, 센터장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드립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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