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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치안감 이상 일괄 사의.."피살 공무원 사건 책임 통감"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2. 06. 24. 11:26 수정 2022. 06. 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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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포함한 치안감 이상 해경 간부 9명이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수사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해양경찰청은 24일 "해양경찰청장은 서해 피격 공무원관련, 종합적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청장은 지난 22일 "피격 공무원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과 유족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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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인천 연수구 해양경찰청에서 정봉훈 청장이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TF(위원장 하태경)와 회의를 마치고 자리를 나서고 있다. 인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포함한 치안감 이상 해경 간부 9명이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수사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해양경찰청은 24일 “해양경찰청장은 서해 피격 공무원관련, 종합적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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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 청장은 지난 22일 “피격 공무원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과 유족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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