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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최우식, 내 아들로 데뷔" (골프왕3)

김현정 기자 입력 2022. 06. 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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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3' 윤유선이 최우식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5일 방송한 TV CHOSUN '골프왕3'에는 35년 구력의 베테랑 골퍼 강석우, 엔조이 골퍼 윤유선, 배우 이완, 최대철 등이 출연했다.

'최강이유' 팀의 이완은 '기생충', 최대철은 이정은, 윤유선은 최우식, 강석우는 송강호를 외쳐 정답을 맞혔다.

윤유선은 '왜 최우식부터 말했냐'는 질문에 "데뷔할 때 내 아들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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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골프왕3' 윤유선이 최우식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5일 방송한 TV CHOSUN ‘골프왕3’에는 35년 구력의 베테랑 골퍼 강석우, 엔조이 골퍼 윤유선, 배우 이완, 최대철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OST 게임, 작품명 출연자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다.

영화 '기생충' OST가 흘러나왔고 장민호, 김지석, 양세형, 윤태영은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최강이유' 팀의 이완은 '기생충', 최대철은 이정은, 윤유선은 최우식, 강석우는 송강호를 외쳐 정답을 맞혔다.


윤유선은 '왜 최우식부터 말했냐'는 질문에 "데뷔할 때 내 아들이었다"고 말했다. 최대철은 "이정은과 연극을 같이 했다"며 친분을 밝혔다.

김국진은 "친한 사람을 대는 거다"며 강석우에게 "송강호와 친하냐"고 물었다. 강석우는 "아니요"라고 답해 주위를 웃겼다.

사진=  TV CHOSUN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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