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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리그] 광동, 승점 9점 쓸어담으며 2위 도약

강윤식 입력 2022. 06.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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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점 9점을 쓸어담으며 2위로 올라섰다.

광동이 25일 경기도 광명 샌드박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10일차 경기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점 9점을 획득했다.

광동은 1경기서 승점 3점을 챙겼다.

광동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점 3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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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 박준효.
◆2022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광동 프릭스 9대0 김천상무

1경기 박준효 3대1 오은택

2경기 최호석 4대1 김성식

3경기 강준호 1대0 소재준

광동 프릭스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점 9점을 쓸어담으며 2위로 올라섰다.

광동이 25일 경기도 광명 샌드박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10일차 경기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점 9점을 획득했다. 박준효가 1경기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이어진 경기에서도 모두 승리했다.

광동은 1경기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오랜만에 등장한 박준효는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계속해서 침착하게 기회를 노렸고 전반을 마치기 전에 선제 득점까지 기록했다. 후반 초반 동점을 내주기도 했지만 이어진 팽팽한 흐름 속에서 경기 막판에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종료 직전에 한 골을 더 추가해 경기를 3대1로 마쳤다.

2경기에서도 광동은 흐름을 이어갔다. 최호석은 원활한 패스 플레이를 펼치며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했다. 흐름을 잡고 끊임없이 공격했고 전반 40분에 첫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에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곧바로 다시 앞서나가며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마지막 순간에 또 두 점을 더 달아났고 4대1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광동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점 3점을 더했다. 강준호는 상대와 공격을 주고받으며 빠른 경기 흐름을 보여줬다. 그러나 쉽사리 득점을 만들지는 못했고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그리고 이어진 후반전에서 답답했던 흐름을 끝냈다. 먼저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리드를 잡았다. 결국 1대0 점수를 마지막까지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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