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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맨유 잔류 가능성↑.. 프리시즌 훈련 복귀할 듯

김동욱 기자 입력 2022. 06. 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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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의 중심에 있는 크리스타이누 호날두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5일 "호날두가 맨유의 소극적인 영입 행보에 좌절감을 느꼈으나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렵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호날두가 맨유를 떠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유렵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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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를 떠나지 않을 것이란 외신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호날두 모습. /사진=로이터통신
이적설의 중심에 있는 크리스타이누 호날두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5일 "호날두가 맨유의 소극적인 영입 행보에 좌절감을 느꼈으나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달 초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호날두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뚜렷한 선수 영입 행보를 보이지 않아 실망감을 느꼈고 신임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판단이 그 이유다.

일각에서는 호날두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바이에른 뮌헨 간판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 이적하면 그 자리를 호날두로 메울 것이란 시나리오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이 같은 주장에 "호날두는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철학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이적설을 일축했다.

유렵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호날두가 맨유를 떠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유렵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ase8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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