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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이번 주 신간 도서

조철 북 칼럼니스트 입력 2022. 06. 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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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범죄가 만연하던 빈민가에서 자라 미국항공우주국(NASA) 과학임무국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흑인 물리학자가 된 '갱스터 물리학자'의 자전적 에세이.

위험하고 불안한 빈민가에서 태어났지만, 과학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주변 사람들의 지지 덕분에 결국엔 어두운 밤하늘에서도 밝게 빛나는 별을 찾아 나아갈 수 있었던 그의 인생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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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라이프
룰루레몬 스토리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시사저널=조철 북 칼럼니스트)

퀀텀 라이프 

폭력과 범죄가 만연하던 빈민가에서 자라 미국항공우주국(NASA) 과학임무국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흑인 물리학자가 된 '갱스터 물리학자'의 자전적 에세이. 위험하고 불안한 빈민가에서 태어났지만, 과학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주변 사람들의 지지 덕분에 결국엔 어두운 밤하늘에서도 밝게 빛나는 별을 찾아 나아갈 수 있었던 그의 인생 이야기가 담겼다.

하킴 올루세이 지음 / 까치 펴냄 / 424쪽 / 1만8000원

룰루레몬 스토리

남성 중심의 스포츠 의류 업계에서 기존 통념을 깨뜨리고,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하며 명품 요가복의 대명사가 된 룰루레몬. 창업자이자 CEO였던 저자는 누구나 입고 싶은 옷을 만들겠다는 집념 하나로 작은 의류 회사 룰루레몬을 창업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 책은 드라마틱한 창업과 성공 스토리뿐 아니라 담담하게 술회하는 실패담까지 담았다.

칩 윌슨 지음 / 예미 펴냄 / 572쪽 / 2만5000원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커피와 커피하우스가 없었다면 프랑스 대혁명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영국에서 커피가 홍차에 밀려난 원인이 여성을 배제했기 때문이라고?' 등 이슬람 수피교도가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도구로 마시던 '검은 음료'가 역설적으로 상업 자본가와 정치 권력자의 '검은 욕망'을 자극하며 아라비아와 유럽, 나아가 전 세계를 제패한 이야기를 다룬다.

우스이 류이치로 지음 / 사람과나무사이 펴냄 / 330쪽 /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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