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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와이드] 휴일 장맛비 대신 폭염..내륙 돌풍·벼락 소나기

보도국 입력 2022. 06. 26. 11:45 수정 2022. 06. 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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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하윤 기상캐스터>

장마가 소강을 보이는 가운데 휴일인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내륙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도 지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전망, 김하윤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장마가 주춤하자 다시 더위가 기승입니다. 휴일인 오늘도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인데요. 서울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다고요?

<질문 2> 푹푹 찌는 더위 속에 오늘도 내륙에서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난다고요?

<질문 3> 중부와 남부지방도 본격적인 장마철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장마 시작부터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이번 주 장맛비 전망은 어떻습니까?

<질문 4> 해마다 장마철에는 크고 작은 비 피해가 발생하는데요. 장마 기간에 주의할 점도 전해주세요.

#장마 #폭염특보 #소나기 #장맛비 #장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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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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