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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KAIST 연구조교수, 세계 신진 여성과학자 15인에

김만기 입력 2022. 06. 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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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소영 연구조교수(사진)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여성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매해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여성 과학자 5인에게 세계여성과학자상을,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신진 여성 과학자 15인에게 인터내셔널라이징탤런트(IRT)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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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소영 연구조교수(사진)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여성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매해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여성 과학자 5인에게 세계여성과학자상을,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신진 여성 과학자 15인에게 인터내셔널라이징탤런트(IRT) 상을 수여한다. 최 교수는 아시아 지역에서 선정된 4인 중 하나다.

최 교수는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며,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일 KAIST에 따르면 최 교수는 다양한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을 생물학적 방법으로 생산하는 연구를 통해 환경오염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 성과를 창출한 것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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