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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직설] 첫 다자 외교무대 선 윤 대통령..의미·성과는?

SBSBiz 입력 2022. 06. 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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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조한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해법을 찾는 토론, 이슈앤 직설 시작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다자 외교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서방의 대표적인 군사동맹 중 하나인 나토 회의에 참석하고 미일 정상과도 만났는데요. 러시아와 중국의 견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윤 대통령의 이번 외교 행보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취임 50일여 만의 첫 해외 방문에 나선 윤 대통령은 3박 5일 동안 최소 14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데요. 상당히 바쁜 일정입니다?

Q. 이번 순방길에 김건희 여사도 동행하면서 ‘퍼스트레이디’로서 국제 외교무대에 데뷔했는데요. 전시 기획사를 운영했던 김 여사가 예술을 바탕으로 ‘소프트 외교’에 나설까요?

Q. 나토 회의에 앞서서 한미일 정상이 4년 9개월 만에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북핵 문제가 얼마나 비중 있게 다뤄질까요?

Q. 북한이 7차 핵실험과 관련된 모든 준비를 사실상 마친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북한은 지난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 때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결국 지나갔습니다.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언제가 될까요?

Q. 관심을 모았던 한일 정상회담은 결국 불발됐습니다. 두 정상이 서서 간단히 대화하는 약식 회담도 없을 예정입니다. 윤 정부에서 한일관계가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예상보다는 더딘 것 아닌가요?

Q. 윤 대통령은 우리나라 최초로 나토 정상회의에 파트너국 정상 자격으로 참석합니다. 이번 나토 회의에선 러시아뿐만 아니라 중국 견제 방안도 논의할 계획인데요. 윤 대통령의 이런 성격의 나토 회의에 참석하는 것이 잘한 결정이라고 보십니까?

Q. 윤석열 정부는 미국 주도의 새 경제협력 플랫폼인 IPEF 가입에 이어 ‘반중국-러시아’ 성격의 나토 회의에도 참석했습니다. 미중 사이 균형 외교가 아닌 한미동맹 강화로 노선을 분명히 한 것이 괜찮은 전략일까요?

Q. 서방의 G7과 나토 회의에 맞서 중국이 브릭스의 외연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여기엔 브릭스 5개국 외에 13개국이 참가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세 대결, 어떻게 전개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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