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 위해 7500만원 기부

김순환 기자 입력 2022. 6. 29. 16:00 수정 2022. 6. 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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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지킴이 사업을 위해 약 7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드림투어 KLPGA 후원사인 두산건설은 골프대회가 열린 큐로CC 골프장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후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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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은 29일 막을 내린 KLPGA드림투어 기간에 KLPGA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사랑의 열매 기부금 7500여만원을 기탁했다. 두산건설과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기부금 전달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건설 제공

대한적십자사‘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에 활용

두산건설은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지킴이 사업을 위해 약 7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드림투어 KLPGA 후원사인 두산건설은 골프대회가 열린 큐로CC 골프장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후원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취약계층에게 기초 생활 물품을 제공해 경제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된 취약계층에게 기초생활 및 정서적 지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에 사랑의열매 기금 전액을 기탁했다.

권경훈 두산건설 회장은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이렇게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신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KLPGA 관계자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두산건설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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