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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북한에 코로나 이어 이번엔 폭우..평양 홍수 '비상'

이상현 입력 2022. 06. 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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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돌입한 북한에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요 하천들을 중심으로 '큰물(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평양 시내 도심을 관통하는 보통강과 대동강의 수위가 높아져 북한 당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하룻밤 사이 최대 150㎜의 비가 내리면서 국가비상재해위원회와 기상수문국 등 당국의 대응 움직임도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특히 당국은 농경지가 침수·매몰되는 현상을 막는 데 중점을 두고 피해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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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마철에 돌입한 북한에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요 하천들을 중심으로 '큰물(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평양 시내 도심을 관통하는 보통강과 대동강의 수위가 높아져 북한 당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하룻밤 사이 최대 150㎜의 비가 내리면서 국가비상재해위원회와 기상수문국 등 당국의 대응 움직임도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특히 당국은 농경지가 침수·매몰되는 현상을 막는 데 중점을 두고 피해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장대비에 물이 불어난 평양 곳곳의 모습,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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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홍수 #보통강 #대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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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편집 이상현·고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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