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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人터뷰] '7전 8기' 50대 새내기 권진성 변호사

KBS 지역국 입력 2022. 06. 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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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최근 부산 수영구의원 당선인의 특별한 이력이 화제가 됐죠.

무려 28년만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50대 나이에 새내기 변호사가 된 권진성 당선인이 그 주인공인데요.

권진성 변호사는 생계를 위해 치킨집 운영이나 경비원 등 여러가지 일을 하며 고시공부를 병행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구의원으로 또 다른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요.

7전 8기 포기는 없다는 권진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부산인터뷰'에서 담았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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