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퇴직 시그널 1위는? 황수경 "자리 비우기" 단번에 정답 [★밤Tview]

이상은 기자 입력 2022. 6. 29. 21:43 수정 2022. 6. 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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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퇴직 시그널 1위를맞추는 문제에서 황수경이 단번에 정답을 맞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 아나운서 경력 후 프리랜서 선언을 한 강수정과 황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직장 생활을 오래 경험한 게스트와 어울리는 직장인에 관한 문제가 나오자 관심이 쏠렸다.

문제로 제시된 퇴사 시그널 1위 맞추기에 출연진과 게스트는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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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옥문아' 방송화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황수경이 정답을 한 번에 맞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퇴직 시그널 1위를맞추는 문제에서 황수경이 단번에 정답을 맞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 아나운서 경력 후 프리랜서 선언을 한 강수정과 황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직장 생활을 오래 경험한 게스트와 어울리는 직장인에 관한 문제가 나오자 관심이 쏠렸다.

제작진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료의 퇴사를 미리 예감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문제를 냈다. 퇴사 시그널 3위는 '부쩍 자기 업무 정리하기', 2위 '휴가 쪼개 쓰기' 등이 소개됐다. 문제로 제시된 퇴사 시그널 1위 맞추기에 출연진과 게스트는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강수정은 선배인 이금희에게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상담하기" 등을 예상했다. 송은이는 "혼자 점심을 먹는다"라며 동료들과 거리 두기 등에 대해 이야기했고 줄줄이 오답이었다.

이에 황수경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아진다"라며 말했고 단 번에 정답을 맞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강수정은 퇴사 계획을 세웠던 이야기를 하며 직장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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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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