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소유진 "♥백종원, 출장 많이 갔으면 좋겠다"

김종은 기자 2022. 6. 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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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해 말했다.

이날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 자랑에 나섰다.

소유진은 "남편이 칼퇴 하기로 유명하다. 아무리 회식을 해도 10시 전에는 들어온다. 그래서 제발 출장과 1박 2일 촬영 이런 게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전엔 '스트릿 푸드 파이터'로 외국도 나가고 그랬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출장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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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해 말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소유진, 박군, 김다현, 서동주가 출연해 '나의 갓생일지' 특집을 꾸몄다.

이날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 자랑에 나섰다. 그는 "사실 주중에는 바쁘다. 회사도 출근해야 하고 촬영도 있다 보니 바쁘다. 그런데 주말엔 삼시 세끼 남편이 다 해 준다. 주말에 아빠가 조금 쉬다가 배고프면 요리를 해주고, 또 배고파지면 어느새 내려와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너무 가정적이라 불편한 점도 있다고. 소유진은 "남편이 칼퇴 하기로 유명하다. 아무리 회식을 해도 10시 전에는 들어온다. 그래서 제발 출장과 1박 2일 촬영 이런 게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전엔 '스트릿 푸드 파이터'로 외국도 나가고 그랬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출장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유진은 "다만 이번에 '백패커' 덕분에 남편이 출장을 가게 됐다. 1박 2일 동안. 2주에 한 번인데 그게 어디냐.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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