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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OVO 심판아카데미, 이론-실기교육 과정 마무리

김경수 기자 입력 2022. 06. 30. 00:16 수정 2022. 06. 3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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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이 지난 5월 14일(토)부터 6월 26일(일)까지 진행한 2022 심판아카데미 이론-실기 심화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심판아카데미에는 기존 V리그 심판 29명을 비롯해 신규 지원자 4명을 포함 총 33명이 참여했다.

이번 심판아카데미를 총괄한 KOVO 조선행 심판실장은 "올해 심판아카데미는 판정사례 스터디에 집중했고 포지션폴트 등 바뀐 규칙 교육을 통해 심판 판정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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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이 지난 5월 14일(토)부터 6월 26일(일)까지 진행한 2022 kovo 심판아카데미 이론-실기 심화과정을 교육했다.(사진제공=KOVO)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한국배구연맹이 지난 5월 14일(토)부터 6월 26일(일)까지 진행한 2022 심판아카데미 이론-실기 심화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심판아카데미에는 기존 V리그 심판 29명을 비롯해 신규 지원자 4명을 포함 총 33명이 참여했다. 지원자 중에는 OK저축은행에서 활약한 김천재와 조민수가 배구 경력의 지원자가 포함되어 있었다.



심화과정 전반부에서는 KOVO 규정 및 로컬룰, FIVB의 룰과 그 판례, E-Score 기록, 스포츠 영어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이론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오심을 줄이고 정확한 판정을 늘리기 위해 지난 2021-2022시즌 및 역대 V리그 주요 판정사례 영상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요 사례의 케이스 스터디가 실시되었다.





한국배구연맹이 지난 5월 14일(토)부터 6월 26일(일)까지 진행한 2022 kovo심판아카데미 이론-실기 심화과정 모습.(사진제공=KOVO)


후반부에는 연습체육관에서 주부심의 핸드 시그널 및 선심의 깃발 시그널 등 실기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고등학생 엘리트팀을 초청해 실전 연습과 판정 감각을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카데미 기간 이뤄진 교육 내용과 관련하여 연구 과제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며 심판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도모했다.



이번 심판아카데미를 총괄한 KOVO 조선행 심판실장은 "올해 심판아카데미는 판정사례 스터디에 집중했고 포지션폴트 등 바뀐 규칙 교육을 통해 심판 판정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연맹은 7월부터 시작하는 팀간의 연습경기에 심판들을 투입해 실전 감각을 쌓게 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시작으로 차기 시즌 더욱 공정한 리그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2022 KOVO 심판 아카데미 이론-실기 심화과정에 참가한 심판들 모습.(사진제공=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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