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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실 4bay에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된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1일(금) 정당 계약

최봉석 입력 2022. 06. 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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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피스텔 설계는 진화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형 평면인 4bay 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한 오피스텔은 가족단위 실거주에 불편함이 없고, 실내 공간 활용도도 우수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전호실이 신축 아파트의 4bay평면 설계가 적용돼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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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피스텔 설계는 진화하고 있다. 아파트에 집중된 규제를 피한 주택 실거주자들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오피스텔 시장에서 건설사 간 상품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특화 설계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아파트형 평면인 4bay 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4인 가구가 충분히 거주할 수 있으며, 종전보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오피스텔은 침실과 거실, 주거공간을 분리하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아파트를 닮은 평면이 적용되며 기존 ‘좁고 불편하다’는 편견을 벗고 있다. 여기에 개방감 및 수납공간 확보를 위한 복층, 테라스, 다락 등의 특화 설계도 적용되고 있다.

업계는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특화 설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이유로 실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어서라고 분석한다.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한 오피스텔은 가족단위 실거주에 불편함이 없고, 실내 공간 활용도도 우수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를 6월에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9층, 전용면적 74㎡ 총 162실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전호실이 신축 아파트의 4bay평면 설계가 적용돼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다. 또한 공용 욕실에는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해 공간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건식 세면대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74㎡A 타입은 다락구조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였고, 74㎡B 타입은 2.6m의 높은 천장고(거실 우물천장 기준)로 우수한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대형 신발장, 주방 키큰장,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 조성도 계획돼 있어 우수한 공간 활용도도 자랑한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위치해 있다. 이를 이용하면 광화문과 여의도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고, 시청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역까지 편리한 대중교통 출퇴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한 광역교통망이 있어 자가용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이들 주요 간선도로 이용 시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는 주요 도심권역인 장안동에서도 메인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한 만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학교병원, 장안동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도보거리에 안평초, 장평중, 동대부중·고 등의 학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장평근린공원, 장안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둘레길 등의 녹지 시설도 풍부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중랑천 제1체육공원도 가까워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오는 1일(금)에 당첨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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