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겨레

[웹툰] 냇길이 설사엔..인간 손이 약손

한겨레 입력 2022. 06. 30. 10:05 수정 2022. 06. 30. 10:10

기사 도구 모음

제주에 사는 작가 이연수씨는 2012년 제주 강정 해군기지 반대 집회 현장에서 발랄하게 뛰어다니던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집회에 참여했을 때, 누렁이는 건물 한쪽에 묶여 있었죠.

그렇게 '냇길이'와 이씨의 인연이 이어졌습니다.

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누렁이 냇길이와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을 가진 반려인 이씨의 일상 이야기를 2주에 한 번 연재합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애피 웹툰] 너와 추는 춤][애니멀피플] 너와 추는 춤 85
제주에 사는 작가 이연수씨는 2012년 제주 강정 해군기지 반대 집회 현장에서 발랄하게 뛰어다니던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집회에 참여했을 때, 누렁이는 건물 한쪽에 묶여 있었죠. 마을 사람들에게 연유를 물으니 해군기지 반대 시위를 하던 한 외국인이 키우던 개인데, 그가 강제 출국 당하며 홀로 남았다고 해요. 그렇게 ‘냇길이’와 이씨의 인연이 이어졌습니다.
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누렁이 냇길이와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을 가진 반려인 이씨의 일상 이야기를 2주에 한 번 연재합니다. 웹툰은 애니멀피플 인스타그램(바로가기 ▶www.instagram.com/hanimalpeople)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애피레터 구독신청하기 https://bit.ly/3kj776R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