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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타이곤모바일과 '카이로스 글로벌' 위믹스 온보딩 계약

임영택 입력 2022. 06. 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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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타이곤모바일(대표 김봉준)과 '카이로스 글로벌(가칭)'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콘모바일은 "앞으로도 '카이로스 글로벌'처럼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고 '타이곤 토큰(TIG)'을 적용해 P&E 게임 영역에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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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타이곤모바일(대표 김봉준)과 ‘카이로스 글로벌(가칭)’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곤모바일은 룽투코리아의 자회사로 지난 4월 ‘열혈강호’ 지식재산권(IP) 기반 플레이투언(P2E) 게임 ‘열혈강호 글로벌’을 위믹스 플랫폼에 출시해 서비스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될 ‘카이로스 글로벌’은 국내 시장에서 80만 다운로드 및 누적 매출 400억원을 기록한 룽투코리아의 ‘카이로스: 어둠을 밝히는 자’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보스전, 해전, 광산쟁탈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액션과 육성의 재미를 담았다.

이번 ‘카이로스 글로벌’에는 ‘열혈강호 글로벌’에 적용된 ‘타이곤 토큰(TIG)’이 사용된다. 타이곤 토큰(TIG)은 위믹스 플랫폼에 존재하는 타이곤모바일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교환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타이콘모바일은 “앞으로도 ‘카이로스 글로벌’처럼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고 ‘타이곤 토큰(TIG)’을 적용해 P&E 게임 영역에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우수한 게임성을 가진 MMORPG ‘카이로스 글로벌’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게 돼 기쁘다”며 “‘카이로스 글로벌’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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