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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박민, 영화같은 웨딩화보 공개.."9월 4일 결혼"

강경윤 입력 2022. 06. 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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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가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민과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30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오나미와 박민이 오는 9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설렘이 가득 느껴지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오나미는 지난해 박민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경남 FC 출신인 박민은 오나미보다 2세 연하로,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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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민과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30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오나미와 박민이 오는 9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설렘이 가득 느껴지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에는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오나미와 듬직한 예비신랑 박민의 로맨틱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절친한 개그우먼들이 혼주 콘셉트를 한 재밌는 콘셉트의 사진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콘셉트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오나미는 지난해 박민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오나미는 13년 만에 솔로를 탈출해 더욱 큰 축하르 받았다. 경남 FC 출신인 박민은 오나미보다 2세 연하로,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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