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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했던 카메론 디아즈, 8년 만에 스크린 컴백

김지혜 입력 2022. 06. 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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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 카메론 디아즈(49)가 8년 만에 배우로 돌아온다.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는 30일(한국시간) 디아즈가 자사의 신작 액션 코미디 영화 '백 인 액션(Back in Action)'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카메론 디아즈는 모델 출신 배우로 1994년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마스크'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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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 카메론 디아즈(49)가 8년 만에 배우로 돌아온다.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는 30일(한국시간) 디아즈가 자사의 신작 액션 코미디 영화 '백 인 액션(Back in Action)'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상대역은 제이미 폭스다. 2014년 출연한 '애니'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카메론 디아즈는 모델 출신 배우로 1994년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마스크'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슈렉', '미녀 삼총사', '바닐라 스카이',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흥행 배우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4년 영화 '애니'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할리우드를 떠났다. 2018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2019년 대리모를 통해 딸을 얻었으며 이후 육아에 집중해왔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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