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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로 간 괴체의 자신감, "공격 퍼즐의 마지막 조각 되고파"

김유미 기자 입력 2022. 06. 30. 16:50 수정 2022. 06. 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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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 마리오 괴체가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괴체는 올 여름 PSV 아인트호벤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향했다.

첫 훈련을 소화한 소감으로 괴체는 "매우, 매우 잘 이루어졌다. 좋은 날씨와 훈련장, 팬들이라는 좋은 조건이 있었다. 너무나도 기쁘고, 이제 프랑크푸르트를 내 인생의 중심으로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괴체는 측면 공격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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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 마리오 괴체가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그간 아쉬웠던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에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되고 싶다는 각오다.

괴체는 올 여름 PSV 아인트호벤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향했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PSV 아인트호벤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분데스리가로 독일 복귀했다. 2024년까지 2년 계약으로 프랑크푸르트 유니폼을 입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첫 훈련을 시작한 괴체는 첫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이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게 된 계기,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소개했다. 먼저 이적 요인으로는 "팀과 열정적인 팬들, 경기장, 분데스리가, 마르쿠스 크뢰셰 디렉터, 올리퍼 글라스너 감독과의 대화가 이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몇 년 동안의 발전은 많은 것을 이야기해준다. 프랑크푸르트가 발전하는 것을 보는 건 인상적이었다. 또한 유로파리그 우승은 엄청난 업적이고, 환상적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첫 훈련을 소화한 소감으로 괴체는 "매우, 매우 잘 이루어졌다. 좋은 날씨와 훈련장, 팬들이라는 좋은 조건이 있었다. 너무나도 기쁘고, 이제 프랑크푸르트를 내 인생의 중심으로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괴체는 측면 공격을 맡게 된다. 경쟁자들이 있지만, 그는 "파이널 서드에서의 나의 강점을 확인하고, 콤팩트한 수비와 격차를 만들고 있다. 우리 팀이 잃어버린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괴체는 새 시즌 개막전에서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한다. 이와 관련해서는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뛰는 건 분명 매우 특별할 것이다. 바이에른과 홈경기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이 기대된다"라고 기대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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