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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데프트' 김혁규 2,100킬 돌파, '베릴' 조건희는 통산 300전 도달

김형근 입력 2022. 06. 30. 17:12 수정 2022. 06. 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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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에 이어 LCK 킬 순위 2위에 올라있는 '데프트' 김혁규가 또 하나의 이정표에 도달했다.

29일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3주 1일차 1경기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 전에서 원거리 딜러로 출전한 김혁규는 세 세트 동안 22킬을 추가하며 화력을 과시했다.

이 경기 전까지 2,085킬을 기록 중이던 김혁규는 통산 2,107킬을 기록하며 또 하나의 개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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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에 이어 LCK 킬 순위 2위에 올라있는 ‘데프트’ 김혁규가 또 하나의 이정표에 도달했다.

29일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3주 1일차 1경기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 전에서 원거리 딜러로 출전한 김혁규는 세 세트 동안 22킬을 추가하며 화력을 과시했다.

이 경기 전까지 2,085킬을 기록 중이던 김혁규는 통산 2,107킬을 기록하며 또 하나의 개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김혁규는 같은 날 통산 300전 째 경기에 출전한 팀 동료 ‘베릴’ 조건희 등과 함께 경기에 나서 기세 좋게 LSB를 상대했으나 풀 세트 접전 끝 1-2로 패배했다.
이미지=LCK 공식 SNS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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