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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추추파크 '더쉼 글램핑' 오픈

김태식 입력 2022. 06. 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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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가 자회사인 하이원 추추파크(대표이사 김봉환) '더쉼 글램핑'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하이원 추추파크 김봉환 대표이사는 "더쉼 글램핑 오픈이 기존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캠핑장 등 즐길거리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신규 오픈을 통해 하이원 추추파크가 삼척을 대표하는 친환경 힐링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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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가 자회사인 하이원 추추파크(대표이사 김봉환) ‘더쉼 글램핑’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이원 추추파크 김봉환 대표이사, 이관형 도계읍 번영회장, 추추파크 사외이사진 등이 참석했다.

오픈식 참석자들은 오는 7월 7일 정식 오픈 예정인 ‘더쉼 글램핑’의 오픈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 후 ‘더쉼 글램핑’ 시설 및 하이원 추추파크 체험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원 추추파크 ‘더쉼 글램핑’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캠핑 수요와 여행 형태 변화에 발맞춰 조성된 약 7평 면적의 글램핑장으로, 침대방·테라스·화장실이 포함된 독채 다섯 사이트를 운영한다.

하이원추추파크 글램핑장
하이원 추추파크 김봉환 대표이사는 “더쉼 글램핑 오픈이 기존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캠핑장 등 즐길거리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신규 오픈을 통해 하이원 추추파크가 삼척을 대표하는 친환경 힐링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원 추추파크는 천혜의 자연과 함께하는 숙박시설과 함께 국내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산악형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등 다양한 체험시설로 철도문화 관광산업과 강원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선=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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