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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40만 원 짜리 '손흥민 경기' 푯값이 300만 원이 된 이유

위재천 입력 2022. 06. 30. 17:48 수정 2022. 06. 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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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라지면서 재개된 각종 경기, 행사, 축제들.
하지만 반갑지 않은 모습도 보이는데요.
SNS나 중고거래 사이트에 쏟아지는 ‘암표 거래’ 게시글입니다.
온라인에는 ‘수고비’라는 명목 하에 웃돈을 얹어 정가의 2~3배에 거래되는 암표들이 많은데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경범죄처벌법으로 처벌이 가능하지만,
온라인에서의 암표 거래는 처벌할 수 없어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해요.
그 이유를 크랩이 알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fQkltvWB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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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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