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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등 '포렌식'..조 양 일가족 사망 직전 상황 밝힌다

구영슬 입력 2022. 06. 3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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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조 양 일가족의 사망 직전 상황을 추정할 수 있는 차량 블랙박스와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조 양 일가족의 차량에서 확보한 블랙박스 SD카드와 휴대전화 2대에 대해 오늘(3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디지털 포렌식센터에 분석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분석을 통해 차량 안 블랙박스에 담긴 음성과 모습, 방파제에 머물렀던 시간 등을 분석해 일가족의 사인과 사망 시각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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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조 양 일가족의 사망 직전 상황을 추정할 수 있는 차량 블랙박스와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조 양 일가족의 차량에서 확보한 블랙박스 SD카드와 휴대전화 2대에 대해 오늘(3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디지털 포렌식센터에 분석 의뢰했습니다.

휴대전화 2대는 조 양 어머니의 핸드백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분석을 통해 차량 안 블랙박스에 담긴 음성과 모습, 방파제에 머물렀던 시간 등을 분석해 일가족의 사인과 사망 시각을 밝힐 계획입니다.

분석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가량 소요될 예정이며, 블랙박스와 휴대전화의 훼손 상태에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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