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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혈우병 환자별 맞춤 SW '왑스-헤모'

강중모 입력 2022. 06. 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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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국내 혈우병 환자용 개인맞춤형 소프트웨어 'WAPPS-HEMO(왑스-헤모)'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 가운데 이와 같은 제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왑스-헤모는 GC녹십자의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사진)'와 '그린모노'를 처방하는 의료진이 환자의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예측해 적절한 투여 용량 및 간격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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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국내 혈우병 환자용 개인맞춤형 소프트웨어 'WAPPS-HEMO(왑스-헤모)'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 가운데 이와 같은 제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왑스-헤모는 GC녹십자의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사진)'와 '그린모노'를 처방하는 의료진이 환자의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예측해 적절한 투여 용량 및 간격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환자는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예측된 혈중 응고인자 수치를 확인해 주도적으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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