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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수영모 굴욕적 캡처.."나 아니라고 해"

정서희 기자 입력 2022. 06. 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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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가 팬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출연 중인 김준수의 수영모 벗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준수는 "어제 많은 지인, 친구, 동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평소에 연락 없던 사람들조차 수영모 영상을 봤다며 연락이 왔다. 우리 팬들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하고 있는 거 맞아? 단합이 잘 안되는 듯한데 우리 잘해보자"며 "일단 무조건 아니라고 해"라며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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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 출처| '신랑수업'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김준수가 팬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출연 중인 김준수의 수영모 벗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수영모가 잘 벗겨지지 않았던 김준수는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장면은 순간 캡처로 떠돌며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다.

한 팬은 해당 사진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게재하며 "친구가 페이스북에서 보고 알려줬다. 이거 너희 오빠(김준수) 맞냐고"며 글을 적었다. 이에 김준수는 "일단 아니라고 해. 그리고 잠수 타버려"라고 적었다.

그러자 팬은 "오빠 괜찮아요. 인스타도 페북도 올라왔지만, 아직 기숙사 학교까지 퍼지진 않았어요"라고 다시 댓글을 남겼다. 김준수는 "기숙사 와이파이 끊어버려. 두꺼비집을 내리던가"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또 "'준수 아니야' 닮은 사람이라고 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준수는 "어제 많은 지인, 친구, 동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평소에 연락 없던 사람들조차 수영모 영상을 봤다며 연락이 왔다. 우리 팬들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하고 있는 거 맞아? 단합이 잘 안되는 듯한데 우리 잘해보자"며 "일단 무조건 아니라고 해"라며 재차 강조했다.

한편 김주수는 현재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 중이며,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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