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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긴급 지시 "집중 호우 추가 인명피해 방지해야"

강병수 입력 2022. 06. 30. 18:20 수정 2022. 06. 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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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가 집중 호우로 인한 추가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도로 및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통제와 대중교통 이용 정보를 신속히 안내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과거에 수해 피해를 당하고 복구·정비 중인 지역을 포함한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호우 종료 후 신속히 응급 복구하라"며 "향후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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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가 집중 호우로 인한 추가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도로 및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30일)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이러한 내용의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한 총리는 관계부처에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 지역, 축대·옹벽,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점검 및 대피 안내를 강화해 추가적인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통제와 대중교통 이용 정보를 신속히 안내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과거에 수해 피해를 당하고 복구·정비 중인 지역을 포함한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호우 종료 후 신속히 응급 복구하라”며 “향후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병수 기자 (kbs032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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