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한겨레

[탁기형의 비어 있는 풍경] 파문

한겨레 입력 2022. 06. 30. 18:35 수정 2022. 06. 30. 19:05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고요한 강물에 파문이 인다. 가만히 바라보니 만만치 않은 우리네 현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느닷없이 닥쳐 평온한 삶을 살기 원하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던가. 그래도 대부분의 우리는 넘치지 않는 적당한 안정과 이런저런 걱정 없는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그런 모든 삶에 응원을 보내고 싶다.

사진하는 사람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