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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장마철 가족팅 장소로 '부상'

강종효 입력 2022. 06. 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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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이 때문에 궂은 날씨와 무더위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에서 활동할수 있는 마산로봇랜드의 전시체험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마산로봇랜드 전시체험시설은 입장권(어른 1만6000원, 어린이 1만원) 구매만으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장마철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을 찾는다면 꼭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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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이 때문에 궂은 날씨와 무더위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에서 활동할수 있는 마산로봇랜드의 전시체험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우주항공로봇관에 설치돼 있는 ‘에디, 로봇별 대모험’은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반려로봇 에디와 1대 1로 짝을 이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의 체험형 콘텐츠로 관람객과 로봇사이의 직접적이고 능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2층에는 곡면스크린과 움직이는 라이더를 타고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 우주정거장에서 우주비행사의 위기를 구해주는 우주로봇의 활약상을 체험하고 지구로 귀환하는 ‘윙 오브 코스모스’도 인기 체험시설이다.

로봇산업관의 ‘희망로봇대모험‘은 키 44CM, 몸무게 2.5Kg의 앙증맞은 로봇 ‘리쿠’와 함께 상상 속 인간의 감정을 가진 로봇들이 사는 미래로봇 세상을 뉴 미디어로 즐겨보는 체험이다. 


1대 1로 리쿠와 짝이 되어 체험객의 움직임에 따라 상호작용을 이루는 실감형 콘텐츠로 몰입감을 더한다.

해양로봇관에는 잠수정에 탑승해 실제 동해 심해를 탐험하는 것 같은 생생한 심해 탐사과정을 체험 할수 있으며 바다를 지키는 변신 로봇 모비딕의 공연과 로봇 물고기를 이용한 수중 생태계 체험으로 바다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배울수 있다. 


로봇판타지아관에는 동화속 캐릭터로 변한 로봇들이 있는 로봇동화랜드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로봇들의 대화를 들어볼 수 있는 체험과 말하는 나무 모모의 사실적인 얼굴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이외에도 로봇과 1대1 스포츠 대결을 펼치는 제조로봇관 ’에어하키 로봇‘, 로봇극장의 로봇플라워댄스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봇콘텐츠관을 체험하고 스탬프북에 인증을 받아오면 로봇랜드 캐릭터 배지를 제공하는 에듀피리언스 투어도 실시하고 있다 


마산로봇랜드 전시체험시설은 입장권(어른 1만6000원, 어린이 1만원) 구매만으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장마철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을 찾는다면 꼭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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