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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NCT 도영 합류→예능 최초 청와대 입성

박상후 기자 입력 2022. 06. 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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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가 예능 최초로 청와대에 입성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30일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새 막내가 된 도영의 모습이 담겼다.

도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방송분은 오는 7월 3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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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가 예능 최초로 청와대에 입성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30일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새 막내가 된 도영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은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한다.

도영은 앞서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출연 당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솔직함과 막내 다운 해맑은 매력으로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런 도영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도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방송분은 오는 7월 3일 첫 공개된다. 예고 영상에서는 특별한 장소에서 신입 막내 도영의 임명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그 장소는 바로 청와대. 이날 방송에서는 문화재로서의 청와대 이곳저곳을 살펴보는가 하면, '청와대 토박이'들을 특별 초청해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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