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경제

유로존 5월 실업률 6.6%..역대 최저 수준

이기민 입력 2022. 06. 30. 19:19 수정 2022. 06. 30. 21:48

기사 도구 모음

유로존의 지난 5월 실업률이 낮은 상태로 유지됐다.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30일(현지시간) 유로존의 5월 실업률이 6.6%로 전월(6.8%) 대비 0.2%포인트 떨어진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은 역대 최저 수준에서 유지됐다.

유로존 실업률은 지난해 12월에 7.0%를 기록한 후 올해 1월과 2월에는 6.9%, 3월~5월 6.8%를 기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유로존의 지난 5월 실업률이 낮은 상태로 유지됐다.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30일(현지시간) 유로존의 5월 실업률이 6.6%로 전월(6.8%) 대비 0.2%포인트 떨어진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은 역대 최저 수준에서 유지됐다. 이는 전문가들이 집계한 예상치인 6.8%보다도 약간 밑도는 수치다.

유로존 실업률은 지난해 12월에 7.0%를 기록한 후 올해 1월과 2월에는 6.9%, 3월~5월 6.8%를 기록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