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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축구복 입은 귀여운 장신 미녀 .."시즌 마지막 경기"[스타IN★]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06. 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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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골때녀' FC 구척장신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현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구척의 시즌 마지막 경기 아쉽지만 우리에겐 또 다음이 있으니까 구척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현재 방송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구척장신 멤버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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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골때녀' FC 구척장신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현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구척의 시즌 마지막 경기 아쉽지만 우리에겐 또 다음이 있으니까 구척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모델답게 축구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노란색 축구 스타킹과 핑크색 머리띠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현이는 현재 방송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구척장신 멤버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1년 전과는 완전 달라진 구척 너무 무서운 상대였어요 큰치달 현이 언니 정말 최고의 멋진 골 정말 멋진 경기해 줘서 감사합니다", "경기에 몰입해 주셔서 저도 몰입하며 경기 봤어요. 축구랑 이쁜 사랑하세요"등 FC 구척장신을 응원했다.

한편, 이현이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FC 구척 장신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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