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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원정 훈련' 간 우크라이나 군대 [국경없는 영상]

강재연 입력 2022. 06. 30. 19:34 수정 2022. 07. 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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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여 명의 우크라이나 병력이 영국에서 군사 훈련을 마쳤습니다. 훈련에는 러시아의 포병 전술에 대항하기 위한 다연장로켓시스템(MLRS)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러시아 침공에 따른 국제적 지원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서방은 우크라이나 군대에 선진 무기 시스템과 이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면서 러시아군 격퇴를 돕고 있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제임스 올리펀트 영국 왕립 포병대 대위는 "우크라이나 군대는 새로운 시스템에 익숙해졌고, 이제 지휘관의 교리와 전술에 따라 군대를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나토 정상 회의에서, 러시아가 공격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는 더 많은 무기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YTN 강재연 (jaeyeo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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