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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주] 거창국제연극제, 갈등 딛고 4년 만에 부활

배수영 입력 2022. 06. 30. 19:42 수정 2022. 06. 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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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하동 대송산단, ‘외국인 투자 유치 지원’ 선정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가 '외국인 투자 유치 지원사업' 대상 지역으로 뽑혔습니다.

대송산업단지는 앞으로 2년 동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운영하는 전 세계 투자 유치 거점 무역관 36곳에 투자 홍보물을 두는 등 지원을 받게 됩니다.

대송산업단지는 수소와 2차 전지 등 첨단 제조업 유치를 목표로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주 35곳 교차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진주시가 소방과 경찰 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돕기 위해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운영 구간은 진주 공단광장 교차로와 10호 광장, 송백마을 사거리 등 소방서 인근 6곳으로, 35개 신호 교차로에서 '맞춤형 신호'를 작동합니다.

산청군,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영업 등 단속

산청군이 다음 달까지 상수원 보호구역의 불법 영업 등을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단속반 4개 팀을 꾸려 주말과 야간에도 수시로 생초와 단성, 진양호 상수원 구간에서 무허가 영업이나 불법 건축물을 확인하고, 야영객 취사 행위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배수영 기자 (soo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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