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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 이미징, '태양에너지 엑스포' 참가

입력 2022. 06. 30. 19:47 수정 2022. 07. 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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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태양광 모듈기업인 옥토끼 이미징이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했습니다.

옥토끼 이미징은 엑스포에서 빛 투과율이 높은데다 강한 햇빛에 의한 변색의 우려가 없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패널, BIPV인 '솔라리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회사 측은 BIPV 태양광 모듈이 저철분 유리표면에 에칭 처리한 강화유리를 사용해 빛 반사에 의한 광 손실이 적어 에너지 효율이 높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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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태양광 모듈기업인 옥토끼 이미징이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했습니다.

옥토끼 이미징은 엑스포에서 빛 투과율이 높은데다 강한 햇빛에 의한 변색의 우려가 없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패널, BIPV인 '솔라리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회사 측은 BIPV 태양광 모듈이 저철분 유리표면에 에칭 처리한 강화유리를 사용해 빛 반사에 의한 광 손실이 적어 에너지 효율이 높다고 소개했습니다.

▶ 인터뷰 : 안경회 / 옥토끼 이미징 회장 - "현재 국내 건축설계사무소와 건설사들과 건물의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적용을 위한 설계 지원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출을 위해서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미국 등의 바이어들과 샘플 및 제품 설명을 주고받으면서…."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영상취재: 권민호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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